



세균 때문에 물 내리는 건 좋은게 아니다란 이야기가 있네요
그럴수도 있겠구나 ![]()
"베트남(에 사는)사람" 괄호안은 생략!
베트남 사람 아닙니다 ㅡ_ㅡ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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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
사무실에서 업무를 보며 하루종일 톡을 어슬렁거리는
베트남 사람입니다.
머나먼 베트남에서 정말 많은 헤프닝이 있었는데,
지금 할 이야기는 방금 전 화장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.
일단 이야기를 하려면 화장실 구조부터 그려야겠군요
허접한 그림판 실력 나갑니다~![]()
15평 남짓한 화장실입니다.
그림에서 보듯이 남자와 여자 화장실 벽 위쪽이
다이렉트로 아주 시원하게 뚫려 있답니다.
배가 아파오기 시작해서 화장실에 앉아 있다보면,
가끔 사무실 베트남 여직원이 볼 일 보러 들어오시는데요....
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됩니다.
소리 있잖습니까?
그...그...큰거 작은거 볼 일 보실 때 나는 소리 때문에
너무너무너무 신경이 쓰입니다.
보통 여자분들 딱 스타트(?) 할때 물 내리는 타이밍러쉬 하지 않나요?
처음 소리와 중간소리도 신경쓰이지만,
이게 대박입니다. 마지막에 찔끔거리는 소리...하아 ![]()
처음에야 그냥 듣고 있었는데, 나중에는 제 귀가 너무 거슬린다고 비명을 질러요
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~왜 화장실을 이따구로 만들어 놨을까...
어쩌다가 어흠어흠 목소리라도 들으면, 누군지 다 아는데 사무실에서 마주치면
괜히 뻘쭘하기 까지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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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엔 볼 일 보면서 이런 포즈가...
여자분들 화장실에서 타이밍 맞춰 물 내려주는 것!
이거 화장실 에티켓 아닌가요? ~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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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고(1)
당신설마
볼일볼때 위엔 벗고 하는거야?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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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베플이네 맙소사
cyworld.com/violethacker 1촌 웰컴